보험팁

제목:실비보험 특약이 분리된 이유는 뭘까?

내용:


실비보험에 가입하는 사람들이 실비보험에서만 제공되는 특약을 악용하는 사례가 있어서 작년 4월에 실비보험의 내용이 개정되었는데 더 이상 주계약과 특약을 같이 가입하지 않고 특약을 분리한다고 했습니다.
작년 4월 이후부터 실비보험에 가입하는 사람은 특약 항목이 선택으로 변경되어서 반드시 가입하지 않아도 됩니다.
실비보험의 특약은 크게 백옥주사, 마늘주사가 있는 비급여 주사료, MRA와 MRI가 있는 비급여 자기공명 영상진단, 증식치료, 체외충격파 치료, 두수 치료가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에서 지원해주기 않는 대상 외인 비급여 항목 질병이나 상해 사고 치료비를 지원해주는 실비보험의 성격 상 많은 사람이 해당 실비보험을 준비해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실비보험을 제공 중인 보험사도 다양하며 실비보험의 종류도 많기 때문에 지난 4월 이후 선택형으로 변경된 실비보험의 특약 항목을 바로 알고 자신을 위해 더 나은 선택을 하도록 관련 정보를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지금 말한 특약들은 비급여 항목에 포함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공하지 않는 항목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무분별하게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가슴통증이나 허리가 아프다는 이유로 병원에 갔는데 실비보험에 가입이 되어있으면 비싼 치료를 받으라는 의사의 권유로 환자들은 이를 악용한 것입니다.
의료비가 상승하면서 해마다 보험료도 같이 오르고 있기 때문에 선량한 가입자들은 특약에 대한 피해를 받게 돼서 더 이상 악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분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