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제목:4차 산업혁명은 보험환경에 큰 영향을 미친다

내용:

제11회 아이사 보장 포럼은 중국 보장보, 일본 보장 매일신문, 한국 보장 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한 것입니다. 
첫날 중국과 한국, 일본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보장 산업이 발전할 것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각 나라별로 준비한 논문을 1편씩 발표해서 총 3편의 논문을 보여줬는데 보장 연구원 김규동 연구위원이 한국 발표자로 나왔고 블록체인과 보장 산업의 미래의 연관성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핀테크의 한 영역인 인슈어테크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의 IT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보험 서비스를 일컫습니다.
인슈어테크가 도입되면 기존의 운영방식이나 상품 개발 및 고객 관리 등이 전면적으로 재설계되어 보다 고차원적인 관리 및 서비스가 이뤄집니다.

예를 들면 전체 가입자에게 동일하게 적용하던 보험료율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다르게 적용하거나 사고 후 보상 개념인 기존 보험과 달리 사고 전 위험관리 차원으로 접근하는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또 보험 상담 업무도 로봇이 대행할 수 있고, 빅데이터 관리를 통한 보다 효과적인 영업과 블록체인 등을 이용한 안전한 결제 시스템 등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손 보재 팬 니혼 코아 홀 딩스 디지털 전략부장이 일본 주제발표자로 나와서 손 보재 팬 니혼 코아 홀딩스의 인슈어 테크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국 해야 대학 윤형빈 교수가 중국 발표자로 나왔는데 중국 보장 업의 리스크 요인 분석과 블록체인 활용 현황에 대해 발표를 하고 이날 논문 발표는 끝이 났습니다. 

 

손 보재 팬 니혼 코아 홀딩스 디지털 전략부장은 디지털전략부를 제작해서 이스라엘, 도쿄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이중에 실리콘밸리는 스타트 기업이 200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인슈어 테크에 대한 인기가 뜨거워지고 있는데 스타트업 회사를 대상으로 육성하는 인큐베이트 시설이기 때문입니다. 
자율주행차의 레벨이 생기면서 레벨에 따른 자동차 보장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