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재비 보장

질병이나 상해로 통원치료를 받을 때는 진료가 끝난 후에 처방전을 받게 되는데 처방 조제로 발생한 비용도 실손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약제 의료비를 보장해주는 담보가 있어서인데 1년간 처방전 180건을 한도로 5만 원의 한도 내에서 보장하고 있습니다.

약관상 병원에 통원해서 처방 조제를 받은 경우에만 보장하고 있어서 의사의 처방 없이 임의로 구매한 의약품이나 의약외품에 대해서는 보장을 받을 수 없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약제비에도 8,000원의 공제금액이 있어서 너무 낮은 금액이라면 도움을 받지 못하니까 기억해두세요.